-
의뢰인이 유책사유가 없는 배우자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하여 인용된 사건
의뢰인은 배우자와 성격이 맞지 않아 원만한 혼인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
전부 인용되었던 1심 결과를 뒤집고 위자료를 감액시킨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상대방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저질렀고,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며 위자료 3,010만 원을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 및 전부 인용하는 내용의 판결문을 받았습니다.
-
상간자에 대한 손해배상 승소
의뢰인은 사이가 소원해진 남편이 있었고 의뢰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관계는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
이혼 기각을 구하는 상대방 및 상대방 부모로부터 위자료 인정받고 자녀의 양육권까지 지켜내며 이혼 성립시킨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의 설득으로 상대방과 혼인하였으나, 상대방 및 상대방 부모의 부당한 대우와 폭언, 상대방의 주폭행위 등으로 극심한 피해를 받고 있었습니다. 이를 참고 살아오던 중, 그 정도가 심해지면서 자녀의 양육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자 상대방과의 이혼을 결심함과 동시에 의뢰인의 부모님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
이혼만 하였던 의뢰인을 조력하여 재산분할을 받아낸 사건
외뢰인은 변호사를 선임한 전 배우자와 직접 이혼 소송만 대응하고 재산분할을 따로 하지 않은 상황에서 저희 로펌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
2,000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받는 것으로 단 4개월만에 조정성립시킨 사안
의뢰인은 상대방이 의뢰인의 배우자와 수년간 부정행위를 저질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10년에 걸친 부정행위를 저지른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3천만원을 인정 받은 사건
피고가 의뢰인의 배우자와 무려 10년에 걸쳐 부정행위를 이어온 사안입니다. 의뢰인과 의뢰인의 배우자가 법률상 혼인관계에 있음을 잘 알면서도 피고는 무려 10년에 걸쳐 의뢰인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이어왔었습니다.
-
이혼한 배우자의 과도한 면접 요구를 제한하는 면접교섭변경 사건
의뢰인은 전 배우자와 소송을 통해 이혼했습니다.
-
부정행위를 저지른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2천5백만원 인정 사례
피고가 의뢰인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하여 그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한 사건입니다.
-
이혼 소송에서 상대방에게 위자료, 재산분할금을 지급하지 않고 조정으로 신속히 종결한 사건
상대방은 시부모님 및 의뢰인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혼인생활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사유로 의뢰인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짧은 부정행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위자료 1,500만 원 지급받은 사안
의뢰인은 상대방과 의뢰인의 배우자가 부정행위를 저질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연락하여 부정행위를 그만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반성하는 태도 없이 부정행위를 지속하였습니다.
-
상대방의 부정행위를 인정하게 하여 위자료 청구 1천5백만원 인정 사례
피고가 의뢰인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하였고, 결국 의뢰인은 배우자와 이혼에 이르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