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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액수의 위자료를 지급받고 아파트 명의를 받아오면서 자녀들에 대한 양육권까지 지켜낸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과 수년간 혼인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던 중, 상대방이 점차 가사에 소홀해졌고, 이후 부정행위까지 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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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로 합의 후에도 지속적인 부정행위를 일삼은 피고를 상대로 위자료를 지급 받은 사건
피고가 원고에게 원고의 배우자와 더 이상 연락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합의서를 작성하여 준 이후에도 계속해서 부정행위를 일삼은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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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를 저질러 온 남편과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4천만원 인정 사례
의뢰인은 혼인기간 12년 중 6년 가까이 부정행위를 저질로 온 남편과 상간녀를 상대로 재판상 이혼과 위자료 청구 소송을 함께 진행하여 이혼 및 위자료 4천만 원을 인정받아 승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혼인 후에도 회사의 업무상 이유로 지방이나 해외 출장이 잦았는데, 의뢰인은 어느 순간 남편의 부정행위에 대한 낌새를 알아차리게 되었고 남편에게 이를 추궁하였으나 직접적인 물증이 없고 남편이 이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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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기간 내내 가정폭력을 일삼아 온 상대방과의 황혼 이혼
의뢰인은 약 20년간 혼인 생활을 이어오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셨습니다. 그러나 혼인 후 배우자는 가정에 무신경한 태도로 일관하며 자녀들의 양육과 가사를 모두 의뢰인에게 떠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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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를 통해 임신까지 시킨 상간남 상대 위자료 2천만 원 인정 사건
피고가 의뢰인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하여 그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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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상간자에게 손해배상 청구하여 위자료 1,500만 원 지급받은 사안
의뢰인은 상대방이 의뢰인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저질렀음을 직접 알려와 해당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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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인 줄 몰랐다’라는 사정을 입증함으로써 상간자 소송 방어 성공
의뢰인은 원고로부터 “원고의 남편과 부정행위를 저질러 혼인 생활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는 이유로 3천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상간자 소송을 당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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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부정행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위자료 2,000만 원 인정받은 사건
의뢰인은 의뢰인의 배우자와 상대방이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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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부증이 심각한 부인과 이혼하여 양육권 획득 및 양육비 지급 받게 된 사건
의뢰인은 의부증이 심각한 부인과 함께 살고 있었으며 슬하에 미성년자 자식이 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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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을 전가하며 사실을 부인하는 상대방의 부정행위를 입증하며 위자료 1,500만 원 인정받은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의 배우자가 의뢰인의 배우자에게 부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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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인용되었던 1심 결과를 뒤집고 위자료를 감액시킨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상대방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저질렀고,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며 위자료 3,010만 원을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 및 전부 인용하는 내용의 판결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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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자에 대한 손해배상 승소
의뢰인은 사이가 소원해진 남편이 있었고 의뢰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관계는 개선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