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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소홀하고 끝내 무단가출한 배우자를 상대로 과거 양육비 및 장래 양육비 일체를 청구하여 인정받은 사건
의뢰인은 배우자와의 혼인생활 중 슬하에 자녀 한 명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혼인 기간 동안 배우자는 의뢰인에게 상습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가했으며, 경제활동에도 무관심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의뢰인은 가사와 양육을 전담하고 경제활동까지 병행하며 혼인생활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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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청구를 기각시키면서 아내의 부동산 일부를 가져오고, 양육비도 월 35만 원 지급하는 것으로 조정성립시킨 사안
의뢰인은 아내로부터 이혼하고,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를 아내로 지정, 양육비로 100만 원을 지급할 것을 청구하는 내용의 조정신청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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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이혼 기각을 구하던 배우자를 상대로 상당한 재산분할금을 지급받으면서 이혼 청구 인용된 사건
의뢰인은 아내와 수년간 혼인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던 중, 아내의 심한 의부증 및 강박증 등을 견디지 못하여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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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받지 못한 양육비 청구소송 승소
의뢰인은 남편과 이혼을 한지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에게 5년 동안 자녀의 양육비를 제대로 받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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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를 한 피고의 귀책사유를 증명하여 양육권을 확보한 사건
의뢰인의 배우자인 피고가 인터넷 메신저를 통하여 다른 여성과 성적인 대화를 주고받는 등 부정행위를 하여 이혼을 청구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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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양육권자로 지정되고 재산분할 60%가 인정되었던 사건
의뢰인의 배우자에 대한 폭언 사유로 이혼소송을 당하였고, 쌍방이 양육권을 절실히 원하여 양육권 다툼이 극심하였으나 의뢰인이 양육권자로 지정되고 재산분할 60%가 인정되었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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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로부터는 부동산을 모두 지켜내고, 상간자로부터는 1,500만 원의 위자료를 받아내며 종결시킨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피고1)과 혼인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었고, 자녀들도 두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피고1)이 다른 상대방(피고2)과 부정행위를 저질렀고, 이를 계기로 의뢰인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음과 동시에 의뢰인과 상대방(피고1)의 혼인관계는 파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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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강하게 부인하는 유책배우자를 설득하여 원만하게 자녀의 양육권을 지켜내며 이혼 성립시킨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이 종교에 심취하여 이상행동을 지속하여 오며 자녀에게 종교행위를 강요하고, 학대 행위를 지속하여 혼인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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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만 원의 양육비, 월 70만 원으로 증액한 사례
의뢰인은 5년 전 상대방과 협의 이혼하였고 월 3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받기로 하였으나, 상대방의 수입이 늘어났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협의이혼 당시 상대방의 수입을 고려하여 최소한의 양육비를 지급받기로 한 것이었으므로, 위 결정에 대한 변경을 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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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다시 또 외도를 저지른 상간녀에 대한 위자료 3,000만 원과 상대방에 대한 위자료, 양육비, 재산분할 성공 사례
상대방은 4년 전 상간녀와 외도를 저질렀고 의뢰인은 당시 상대방과 상간녀를 용서해 주었으나, 상대방과 상간녀는 다시 외도하여 의뢰인을 분노하게 하였습니다. 이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의뢰인은 상간녀의 차량에 교통사고를 일으키게 되어 오히려 손해배상을 해주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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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 만에 외도한 상대방으로부터 양육비 월 100만 원, 위자료 3,000만 원 인정 사례
의뢰인과 상대방은 학창 시절부터 연인관계에 있던 사이로 신뢰가 깊었으나, 혼인 2년 후 상대방의 외도로 가정의 불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미성년 자녀 2명에 대한 양육권과 매월 각 100만 원의 양육비, 그리고 위자료 3,000만 원을 받기를 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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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및 언어폭력을 일삼아 온 배우자와 이혼하고, 자녀들에 대한 친권·양육권을 지켜낸 사건
의뢰인은 혼인 기간 동안 배우자의 상습적인 언어 폭력과 부당한 대우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어왔습니다. 배우자는 의뢰인을 향해 지속적으로 욕설과 폭언을 퍼부었으며, 이는 어린 자녀들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쳐 자녀들마저 배우자를 공포의 대상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