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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심취하여 재산을 탕진해 온 배우자와 이혼하고, 가정 재산을 지켜낸 사건
의뢰인과 배우자는 약 30여 년 동안 평탄한 혼인 생활을 이어왔으나, 배우자가 은퇴 후 특정 종교생활에 심취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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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책배우자의 이혼 청구에 대하여 재산분할로 부동산 및 차량 명의이전받고 자녀의 양육권까지 지켜낸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이혼을 청구하고, 자녀들에 대한 친권 및 양육권을 주장하는 내용의 소장을 받았고, 이에 대하여 의뢰인께서 사실을 반박하며 대응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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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부증이 심각한 부인과 이혼하여 양육권 획득 및 양육비 지급 받게 된 사건
의뢰인은 의부증이 심각한 부인과 함께 살고 있었으며 슬하에 미성년자 자식이 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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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유책사유가 없는 배우자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하여 인용된 사건
의뢰인은 배우자와 성격이 맞지 않아 원만한 혼인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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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기각을 구하는 상대방 및 상대방 부모로부터 위자료 인정받고 자녀의 양육권까지 지켜내며 이혼 성립시킨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의 설득으로 상대방과 혼인하였으나, 상대방 및 상대방 부모의 부당한 대우와 폭언, 상대방의 주폭행위 등으로 극심한 피해를 받고 있었습니다. 이를 참고 살아오던 중, 그 정도가 심해지면서 자녀의 양육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자 상대방과의 이혼을 결심함과 동시에 의뢰인의 부모님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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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받는 것으로 단 4개월만에 조정성립시킨 사안
의뢰인은 상대방이 의뢰인의 배우자와 수년간 부정행위를 저질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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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에서 상대방에게 위자료, 재산분할금을 지급하지 않고 조정으로 신속히 종결한 사건
상대방은 시부모님 및 의뢰인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혼인생활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사유로 의뢰인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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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소홀하고 끝내 무단가출한 배우자를 상대로 과거 양육비 및 장래 양육비 일체를 청구하여 인정받은 사건
의뢰인은 배우자와의 혼인생활 중 슬하에 자녀 한 명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혼인 기간 동안 배우자는 의뢰인에게 상습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가했으며, 경제활동에도 무관심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의뢰인은 가사와 양육을 전담하고 경제활동까지 병행하며 혼인생활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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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의뢰인이 배우자와 이혼하고 위자료 3,000만 원 지급받은 사건
의뢰인은 남편의 지속적인 폭행 및 욕설 등에 시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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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이혼 기각 주장에도 불구하고 유책배우자의 이혼 청구가 인용된 사안
의뢰인은 수년간 가족들로부터 독립해 혼자 생활해오다가 건강 악화 등의 문제로 임대주택에 입소하고자 아내와의 이혼을 희망하여 본 법인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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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가 원고와의 혼인기간 중 강간미수의 범죄사실로 실형을 선고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한 사건
피고가 원고와의 혼인기간 중 강간미수의 범죄사실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상태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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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청구를 기각시키면서 아내의 부동산 일부를 가져오고, 양육비도 월 35만 원 지급하는 것으로 조정성립시킨 사안
의뢰인은 아내로부터 이혼하고,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를 아내로 지정, 양육비로 100만 원을 지급할 것을 청구하는 내용의 조정신청서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