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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명의의 분양권에 대하여 재산분할 인정받고 재산분할금 지급받은 사안
의뢰인은 남편과 수십년동안 혼인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었으나, 의뢰인에 대한 남편의 부당한 의심 및 폭언과 폭행을 견디지 못하여 자녀와 함께 집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남편은 부정행위를 일삼았고, 악의적으로 의뢰인을 유기하는 등의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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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액수의 위자료를 지급받고 아파트 명의를 받아오면서 자녀들에 대한 양육권까지 지켜낸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과 수년간 혼인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던 중, 상대방이 점차 가사에 소홀해졌고, 이후 부정행위까지 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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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중인 배우자에게 이혼, 재산분할, 양육비 등을 청구하여 받아들여진 사건
의뢰인과 배우자는 회사원으로 6년간 혼인관계를 유지했는데 배우자가 가정을 소홀히 하고 개인의 삶만 중요시하여 이혼을 결심하고 저희 로펌에 찾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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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로 합의 후에도 지속적인 부정행위를 일삼은 피고를 상대로 위자료를 지급 받은 사건
피고가 원고에게 원고의 배우자와 더 이상 연락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합의서를 작성하여 준 이후에도 계속해서 부정행위를 일삼은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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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의 주장을 무너트리며 재산분할을 방어하며 양육권을 인정 받은 사건
원고와 의뢰인은 2013. 2.경 처음 만나 2015. 4.경 혼인신고를 마치고 그 사이에 두 명의 자녀를 두었으나, 가사 및 육아 분담 문제,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다가 2023. 7.경부터 별거를 하였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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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를 저질러 온 남편과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4천만원 인정 사례
의뢰인은 혼인기간 12년 중 6년 가까이 부정행위를 저질로 온 남편과 상간녀를 상대로 재판상 이혼과 위자료 청구 소송을 함께 진행하여 이혼 및 위자료 4천만 원을 인정받아 승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혼인 후에도 회사의 업무상 이유로 지방이나 해외 출장이 잦았는데, 의뢰인은 어느 순간 남편의 부정행위에 대한 낌새를 알아차리게 되었고 남편에게 이를 추궁하였으나 직접적인 물증이 없고 남편이 이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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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기간 내내 가정폭력을 일삼아 온 상대방과의 황혼 이혼
의뢰인은 약 20년간 혼인 생활을 이어오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셨습니다. 그러나 혼인 후 배우자는 가정에 무신경한 태도로 일관하며 자녀들의 양육과 가사를 모두 의뢰인에게 떠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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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사전처분신청으로 소송 시작부터 사치스러운 아내에게서 미성년 자녀들을 데려온 사례
의뢰인은 4년의 혼인 기간 동안 사업을 진행하고 있던 터라 미성년 자녀들을 보살피지 못하고 있던 와중에 주된 양육자였던 상대방의 양육 방식과 사치스러운 소비 습관을 알아채고 이혼을 결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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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일방적인 이혼 청구를 방어한 사건
의뢰인은 배우자가 혼인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잦은 외박을 하였고 자녀들 양육에도 무관심하며 이혼을 요구하다가 소송을 제기하여 이에 대응하기 위해 로펌을 방문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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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아내의 폭언, 폭력적인 성향으로 이혼 및 자녀들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된 사례
원고와 피고는 2013. 2.경 처음 만나 2015. 4.경 혼인신고를 마치고 그 사이에 두 명의 자녀를 두었으나, 가사 및 육아 분담 문제,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다가 2023. 7.경부터 별거를 하였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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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교섭의 시간을 늘리면서도 양육비 감액을 청구하여 인정받고 조정성립
의뢰인은 상대방과 수십년동안 혼인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었으나, 상대방은 혼인기간 내내 의뢰인 및 자녀들에게 폭언을 하고 가정에 무관심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상대방이 퇴직하면서 가정에 들어오지 않고 장기간 별거를 하게 되었고, 자녀들을 위하여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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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을 위해 혼인 무효를 받아낸 사건
공무원인 의뢰인은 배우자의 계속적인 금전요구와 결혼 후 가출로 인하여 혼인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저희 로펌을 방문해주셨습니다.